슈퍼문 앞에서 남친과 찍으면 평생 꽁냥 사랑할 수 있는 `보름달샷`

2019.06.27

58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태양이 사라지고 어둠이 드리워진 지구가 다시금 영롱하게 빛날 수 있는 이유, 발게 빛나는`달` 이 존재하기 때문이 아닐까.

올여름 달처럼 환하고 빛나는 사랑을 꿈꾼다면 당신에게 `보름달샷`을 추천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보름달을 배경 삼아 사랑을 약속하는 연인들의 모습이 속속들이 올라왔다.






사진 속 연인들은 환한 보름달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정하게 마주 보는 커플, 머리 위로 하트 모양을 그리는 커플, 뜨거운 키스를 나누는 커플 등 다양한 커플의 모습이 담겨있다.

포즈는 각각 다르지만 이들은 모두 보름달 앞에서 영원을 약속하며 `사랑의 언약`을 나눠 감동을 자아냈다.






보는 것만으로도 로맨틱함을 물씬 풍기는 해당 장소는 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트릭아이뮤지엄이다.

이미 커플들 사이에서 인생샷 성지로 입소문 나 인기 있는 데이트 코스로 꼽힌다.

이번 주말, 사랑하는 사람과 `보름달샷`을 완성하러 이곳에 방문해 보는 건 어떨까.

신비로운 보름달의 기운이 당신의 염원을 이뤄줄지도 모르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