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도 반했다, 트릭아이뮤지엄 AR과 VR 체험 명소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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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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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4일 방송된 `외식하는 날 2`에서 송가인과 그녀의 절친들이 홍대 트릭아이뮤지엄을 찾은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증강현실이 실현되는 영상이 보이자 메인 MC 강호동이 "그림이.. 그림인데?"라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자, 이에 송가인은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서 카메라를 비추면 벽면에 그려진 용이 움직인다"고 증강현실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송가인과 커다란 용이 불을 뿜은 작품 앞에서 실감 나는 연기를 펼쳤고 증강현실로 보이는 용과 싸우는 영상과 실제 모습이 나란히 보여 웃음을 선사하기도 하였다. 이후에도 송가인과 친구들은 다양한 작품에 맞춰 재미있는 사진과 영상을 찍었다.

또 그들은 VR래프팅에 도전했다. 쥐라기 시대에 온 듯한 생생한 정글체험을 하는가 하면, 실제 급류를 따고 절벽에서 떨어지는 듯한 가상현실 체험했다.

트릭아이뮤지엄 관계자는 "지난 방송 이후 송가인이 체험한 증강현실 뮤지엄이 맞냐는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릭아이뮤지엄은 국내 서울, 부산, 제주, 양평, 여수 5개 지점과 싱가포르, 멕시코, 태국, 말레이시아, 미국을 포함 총 10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연간 50만 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찾고 있다.